신끼가 있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다.모든 사람에게는 영(靈)이 있다.하나는 '신끼' 또는 '靈'이라고도 하고 또 다른 하나의 신끼는 '마장(魔障)'이라고 한다. 마장이 끼면 인생을망친다. 그 신끼를 좋게 다스리기 위하여 참선(參禪)을 하여야 한다. 참선에서 '선'이란 용어의 원류는 팔리어로 'Jhana', 범어로 'Dhyana'이다.혼란한 마음을 고요하게 한다는 선정(禪定)의 의미이다. 그러나 그런 바른 마음은 누구에게나 뜻하는 데로 주어지지 않는다. 선업(善業)에 따라 또는 타고난 근기(根機)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조절이잘 안되기 때문이다. 선(禪) 수행자의 지도 아래 스스로의 참여 노력과 의학적인 도움으로 노력을 하지 않으면 힘들다고 본다. 두 종류의 증상을 살펴본다면하나는 맑은 영으로써 통찰력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