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봄 꽃 매화와 목련을 만나다

이모미모 2025. 3. 24. 17:53
반응형

차갑고 무서운 세찬 눈과 바람으로 겨울의
자리를 고수하려고 하여도 물러날 때를 알고
가야만 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약속을 지키고 작년
그 자리에 나타난 목련과 매화~ 반갑구나.
인간들은 약속을 안 지키기도 하는데
자연은 약속을 잘 지켜줘서 고맙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