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포스트모더니즘과 신과학운동

이모미모 2025. 2. 13. 13:36
반응형

포스트모더니즘 Postmodernism

포스트= 벗어나다
모던=현대, 근대
1960년대에 일어난 문화운동이며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영역과 관련되는 한
시대의 이념을 말한다.

⚛모더니즘
'이성'과 '개인주의' '인간의 이성이 유일한
진리다'라는 주장으로  근대 이전 '중세'
시대는 '신의 시대'로 인간보다 신이 중요
했으니 신과 신화의 질서 대로 살았었다.


모더니즘은 혁명이나 다름없다 이성을
강조하다 보니 함께 나타나는 '합리성'
 '당위성'이 부여되는 그리고 이것이 '진리'
라고 하는 것이 모더니즘이다.
모더니즘은 종교를 미신이라고 공격했다.

⚛포스트모더니즘
모든 종교를 용인하고 심지어 모든 종류의
미신까지 존중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모든 종류의
영적인 활동을 다 인정하는 것이다.
진리는 현실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에
불과한 것으로 정의된다. 결국 이렇게 생각
하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진리가 존재하는 셈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옳고 그름, 곧 진리와
거짓을 가름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간은 도덕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포스트모던 사상가들 조차도 모든 도덕적
판단을 다 내버리기란 불가능하다.
모더니즘이 모든것을 논리와 이성으로
감싸다 보니 이성만큼 중요한 인간의
감성을 억업받게 되었다는 이유 때문에
포스트 모더니즘은 사람의 머릿속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과
변화 새로운 시도가 발전이라고 본다.

⚛신과학운동 New science movement
신과학은 전체성, 주관과 객관의 상호침투,
물(物)과 심(心)의 결합,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중시, 자연과의 조화 등은 근대 서구
세계보다 동양세계의 전통 속에서 찾아질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동양사상에 접근한다.
신과학은 기존의 과학이 연구대상에서
제외시켰던 정신, 마음에 대해서 연구한다.


기(氣), 심령현상, UFO 등의 실체를 과학적
으로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하기도 하고
영구운동과 초효율 장치 무한
공간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물리학자 봄(Bohm)은 인간의 인식의
한계 때문에 인간이 미처 모르는 어떤
'숨은 변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고,
'숨은 변수가설 (hidden variable theory)'을
제안하였다.

 

[지상철학원]

반응형

'살며 생각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상법  (0) 2025.02.17
마음의 소통  (0) 2025.02.13
친구 사귐의 중요성(四字小學)  (0) 2025.02.08
좋은 인연은 행복이다  (2) 2025.02.08
지혜로운 삶  (0)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