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택일 타로
아버지 입원시켜드리고 마음이 아파서힘들었는데, 아버지 전화와서 하시는 말씀이나쁜감정으로 바뀌도록 나에게 폭언을하셨다.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유로웠던 삶에서 갑자기담배와 알콜을 끊으니 금단현상으로 여러가지심리불안 증세가 보여지는데...과거 암 수술 2번이나 했고 여러가지 약을드시면서 무절제한 알콜과 담배는 끊어야맞고 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해야 건강해지니,순간 불안했지만...정신을 집중하고 이성적으로 현명하게 판단해본다.그리고, 양자택일 타로를 보니...현재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나옵니다.배신감과 슬픔으로 답답해 하면서누구에게도 말못하는 상황이어서힘들어 하십니다.A : 집으로 퇴원하면~ 의욕과는 달리 다리 아파서 결국 힘들어지고 이리저리 다른 병원으로 전전긍긍 돌아다니며 돈도 낭비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