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르는 것에 대한안 보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있습니다. 그것은 무지(無知)이고 무명(無明)입니다.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않은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살아갑니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볼 수가 없는 것은당연하지만 눈을 뜨고도 세상을 바로볼 수가 없으니 그것이 곧 무지에서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불교는 종교적인 의미로 선업을쌓아서 윤회에 의한 좋은 세상에태어나는 신앙심을 전해주고 있으며붓다의 근본 말씀은 깨달음을 가져서모든 고통의 굴레로부터 벗어나서해탈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기도 주문만 외운다고 근본적인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마음공부가 제대로 되어야바른 수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윤회를 하고 안 하고의 관심사에서벗어나는 것이 불교의 진리입니다 ◇붓다의 진리◇무시무종(無始無終)없을 무처음..